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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둘째주 수요핫뉴스

1. 한국정부, 메콩강 다리건설 돕기로

메콩다리(관련없음)

한국정부가 메콩강을 건너는 캄보디아-한국 친목다리를 짓는다. 해당사안은 지난 주 금요일 쁘렉속쿤 외교부장관과 오낙영 한국대사가 참석한 회의를 걸쳐 발표되었다. 해당 논의에서 속쿤 외교부장관은 한국정부가 캄보디아에 제공한 모든 분야에 걸친 지원과 훈센총리가 캄보디아-한국 친목다리를 짓기 위해 도움을 요청한 것을 받아들여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작년 4월 훈센총리는 캄보디아가 쯔봐엄뻐으 크데이타코이 지역과 껀달주의 어레이크삿지방 과 쯔로이쩡봐 께오첸다 거리에서 껀달주의 브봐이츠롬 지역을 있는 두 개의 다리를 지을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바심소리야 교통부 대변인은 쯔로이쩡봐에서 스봐이츠롬지역을 잇는 메콩강다리는 중국원조 프로젝트 산하에서 분석하고 있었는데 이제 한국정부가 동의했으니 다시 연구를 진행해야하며 최소 1년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음)

 

2. 해외로 일자리를 찾아 나서는 캄보디아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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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약 100,000명의 캄보디아인들이 해외로 노동이민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85,000명이었던 재작년 보다 12.6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지난 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96,338명의 노동자들이 해외로 떠났는데 주로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한국으로 떠났다. 잇삼헹 노동부장관은 연간회의에서 매년 120만명의 이민노동자들이 발생하고 그들은 매년 약 20억달러를 캄보디아에 있는 가족들에게 보낸다고 했다.

 

3. 캄보디아 전체 전력공급 다가왔다

전기

광산에너지부 발표에 따르면 전 국민 중 88퍼센트의 주민이 올해 말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빅터조나 전력부 총책임자는 올해 말까지 75퍼센트의 가정이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작년 12월에는 81.5퍼센트의 주민들이 전력을 공급받았는데 올해가 끝나기 전까지 88퍼센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2020년까지 100퍼센트를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캄보디아전력이 충분한 자금을 지원하여 목표달성이 현실적이라고 했다. 또한 해당부처는 수력댐, 석탄연소발전소, 바이오메스 발전소와 솔라 팜의 타당성조사도 진행 중이다. 한편 작년 총 에너지생산량은 2,283 MW였는데 2016년 2,115 MW 보다 증가하였다.

 

4. 바탐방 시멘트 공장 가동시작

170만톤의 시멘트를 생산할 수 있는 바탐방의 새로운 시멘트공장이 16일 가동됐다. 수이셈 광산에너지부장관은 700만톤의 시멘트를 생산할 수 있는 4개의 공장을 완성할 것이라고 했다. 2016년 10월 공사가 시작 된 해당 공장은 2억3천만달러의 투자를 들여 바탐방 라타낙몬돌 지 지역 100헥터 부지에 지어졌다. 수이셈 장관은 새로운 공장으로 캄보디아가 국내시멘트 수요를 맞출 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요수모니랏 광산에너지부 대변인은 자국의 수요를 맞출 수 있게 되었다며 건설부문의 급격한 증가로 시멘트생산에 대한 투자가 더 필요해질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