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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넷째주 월요브리핑뉴스

1.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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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와 내무부가 지난 주 월요일 캄보디아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을 지시하였다. 해당지시는 두 개의 정부부처가 캄보디아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승인을 이민법과 노동법에 의해 엄격히 한다는 내용이다. 노동부에 의하면 노동부에서 발행된 고용카드와 워크퍼밋 없이 외국인은 일할 수 없다. 만일 이것이 지켜지지 않으면 노동법 제16장에 의거해 벌금이나 불이익을 받는다. 잇삼헹 노동부 장관은 새로운 지시가 캄보디아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 단속에 대한 법을 강화시킨다고 했다. 장관은 고용주들이 법을 준수하여 워크퍼밋과 고용카드를 갖춘 외국인 노동자들을 고용하면 해당부처에서 감사장을 보낼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노동법 372조항에 따라 이를 어길 시 61일에서 90일에 해당하는 일별임금을 벌금으로 내거나 6일에서 1달 형을 살게 된다.

 

2. 시하누크빌, 숙박시설 급속도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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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누크 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 1,000개의 새로운 호텔과 게스트하우스 객실이 늘어나는 수요에 맞추어 지어진다. 테잉 소쳇크리스나 시하누크빌 관광국 국장은 현재 시하누크 주에 10,000개의 호텔과 게스트하우스 객실이 특히 주말과 축제 때에는 부족하다고 했다. 그는 중국 사업자들이 모든 호텔과 카지노 운영을 임대로 내놓고 있어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했다. 그는 올해 말까지는 10개의 새로운 호텔과 1,000개의 새로운 객실이 지어지고 500에서 600개 객실을 보유한 몇몇 개의 5성급호텔도 올해 나 내년에 완공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2017년 시하누크빌에는 100만명의 현지관광객들과 470,000명의 외국인이 방문하였는데 그 중 120,000명은 중국 방문객이었다.

 

3. 2030년 캄보디아 노인인구 200만명 될 듯

계획부에 따르면 총 인구가 181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30년까지 캄보디아 노인인구가 199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15년에서 2030년까지 노인인구 증가율은 80.1퍼센트로 예상되는데 총인구증가율은 18.2퍼센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5년 캄보디아 총인구는 1530만명이었으며 그 중 111만명이 노인인구였다. 이에 따라 훈센총리는 정부가 노인들을 위한 센터를 만들고 2017-2030 국영정책과 함께 노인인구의 질 높은 삶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정책과 메커니즘은 성공적으로 실행되었지만 여젼히 그 과정에서 도전과제와 개선할 점이 있다고 했다. 한편 2017-2030 정책은 올해 1월에 시작되었는데 고령인구의 재정적안정, 건강, 생활, 여가부문을 포함해 폭력, 무관심 등의 분야를 명시하였다.

 

3. 그랩, 모토돕 서비스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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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기반 택시앱인 Grab 이 프놈펜 지역에서 모토돕(오토바이 택시) 서비스를 유사 앱들 중 가장 처음으로 추가하였다. 위탕이 Grab 캄보디아 지부장은 많은 프놈펜 시민들이 모토돕을 이용하고 있는 것을 보고 운전자들에게 앱을 이용해 손님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면서 교통체증도 있기 때문에 오토바이가 원하는 장소에 빠르게 도착하기에 더욱 유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했다. 현재 GraBike는 베타단계고 프놈펜 중심에서만 이용할 수 있지만 위탕이 지부장은 회사가 안전과 훈련기간에 참여한 100명의 오토바이 운전자들과 계약했으며 소유권증거자료와 정식 운전면허도 제공했다고 했다.

 

4. 코롱에 해양국립공원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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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정부가 캄보디아의 첫 해양국립공원을 코롱섬에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훈센총리가 사인한 해당 사안은 천연자원과 해당 섬의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고 에코투어계획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다. 52,448헥터에 달하는 국립공원은 코롱, 코롱살몬, 코쿤, 코톡, 코타티엠, 코움노스 그리고 코엄너크농이 포함되어있다. 국립공원은 환경부 산하에서 관리되며 관련부처와 현지당국과 협력한다. 타잉소쳇프로에스나 쁘레아시하누크 관광국 국장은 국립공원의 조성이 관광객을 늘릴 것이라고 했다. 그는 해당지방이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과 잘 연결되어있어 관광객이 분명히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