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건설회사, 세계무역센터 짓는다
일본건설회사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인 세계무역센터가 프놈펜 뚤뚬봉에 지어진다. 뚤뚬봉은 세계무역센터가 지어지기에는 의아한 지역이지만 일본개발자들은 6500만달러를 자신있게 투자하여 다목적빌딩을 지을 계획이다. 세계무역센터프놈펜 (World Trade Center Phnom Penh, WTCPP)은 4월에 건설을 시작하여 23층의 다목적빌딩을 2021년에 오픈 할 예정이다. 일본회사에 의해 디자인과 건설이 되는 해당 건물은 사무실, 소매아울렛 그리고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고 총 연면적 43,724 평방미터에 3,375평방미터규모로 지어진다.
2. 비자 발급조건 또다시 변경되나
캄보디아 거주비자의 발급조건이 하루가 다르게 변경되고 있다. 그동안 재직증명서, 사업자 등록증 등의 첨부 서류 없이도 1개월, 3개월 EB 비자는 연장이 가능했었지만 02월 08일부터는 불가능하게 될 예정이다(모든 기간 1개월~1년 연장 시 서류 필요).
3. 훈센총리, 캄보디아 바뀔 필요 없다
지난 주 훈센총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민들이 평화롭고 경제의 발전을 즐기고 있기 때문에 현재 나라가 바뀔 필요는 없다고 했다. 이러한 글은 올해 7월 29일날 열릴 총선을 대비하기 위한 과정에서 나왔는데 총리는 국민들이 전쟁에 대해 듣는 것이 지긋지긋하고 아무런 두려움 없이 가족들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현재 그들이 편안하기 때문에 변화를 꾀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총리는 현재여당이 국민들에게 평화를 제공하고 나라의 안정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정당이라고 덧붙였다.
4. 올해 1월 교통사고 현황
올해 1월 캄보디아 전역에서 기록된 교통사고는 304건인데 168명이 사망하고 39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 중에는 125명이 오토바이 운전자였는데 그 중 98명이 헬멧을 착용하지 않아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영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교통사고 발생의 주요 원인은 과속, 음주운전, 교통법규불이행, 차량결함, 졸음운전이라고 했다. 한편 작년에는 3,531건의 교통사고로 1,780명이 사망하고 5,539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2016년에는 1,717명이 사망하고 6,607명이 부상을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