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내버스서비스, 월 150,000달러 적자
쿠웅 스렝 프놈펜시장이 시청에서 시내버스 직원과 그와 관련된 다른 지출을 맞추기 위해 매달 150,000달러의 적자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멧미어페악끄다이 시청대변인은 이러한 지출에도 서비스를 계속해서 운영해야 할 두 가지 중요점을 설명했는데 하나는 프놈펜 내(內) 를 1,500리엘의 저렴한 가격에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교통체증을 줄이는데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했다. 또한 시민들이 버스 개통이후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일일 5,000명의 승객만이 이용했지만 지금은 일일 10,000~20,000명이 이용하고 있다고 했다.
2. 작년, 중국인 121만명 캄보디아 찾아
관광부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21만명의 중국인이 캄보디아를 방문하여 2016년보다 45.9퍼센트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또한 작년 캄보디아를 방문한 외국인관광객 중 중국인은 21.6퍼센트로 캄보디아를 가장 많이 방문한 10개국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베트남과 라오스가 그 뒤를 이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에는 총 56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캄보디아를 찾았는데 2016년에 비해 11.8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3. 시하누크빌, 중국인 유입으로 골머리
시하누크주 주지사가 중국투자와 관광업이 급증하면서 캄보디아인들의 경제에 해가 되는 범죄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운민 주지사가 사케앙 내무부 장관에게 보고한 문서에는 해당지역에 워크퍼밋을 요청한 외국인 6,485명 중 4,498명이 중국인으로 그 수가 가장 많았다고 했다. 그는 외국인들이 들어옴으로 인해 토지가격이 상승하고 현지인들에게 고용기회를 제공하고 호텔, 카지노, 레스토랑들이 개발되는 것은 긍정적인 측면에서 좋지만 마피아에 소속된 중국인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중국인 투자자들을 납치해 해당지역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