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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다섯째주 브리핑뉴스

1. 봉제공장 근무환경 나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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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국제 노동 기구의 캄보디아 공장 관련 프로그램인 Better Factories Cambodia (BFC)의 조사에 따르면 최근 4년 간 캄보디아 국내 봉제공장들의 근무환경이 향상되었다. 조사에 의하면 21개 중요사항에 부합하는 공장의 비율이 2014년 30퍼센트에서 현재 46퍼센트로 증가했고 위반 건수는 281개에서 197개로 감소했다. 가장 많이 향상된 두 가지 사항은 근로자들의 안전과 관련된 사항들로 ‘응급상황대처훈련’이 17퍼센트 증가하였고, ‘근무시간 출구 개방’이 13퍼센트 증가하였다. BFC 프로젝트 매니저는 이번 조사를 통해 봉제공장들의 발전 상황을 알 수 있다고 하였고, 공장 근무 환경의 발전은 근로자들 뿐 아니라 사업적인 부분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했다.

 

2. 전기세 보조금 증대 및 전기세 인하 검토 중

캄보디아전기당국이 전기세보조금 지원을 준비 중이다. 타이노린 캄보디아전기당국 회장은 지난 주 열린 당국의 정기회의에서 정부가 3월말 정기평가와 전시세인하를 지난 2년간 실시하고 있었지만 올해는 그 규모가 더 커질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러한 전기세의 변화가 총선 전에는 이루어 질 것이라면서 가격인하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결과를 검토 중이라고 했다. 한편 노린회장에 따르면 전력청 EDC는 작년에 이미 해당회사 수입의 절반에 달하는 5100만달러의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나머지 수입은 다른 사회기반시설프로젝트나 정부서비스를 위해 쓰였다고 했다.

 

3.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가정부 송출 재개

각종 폭행사고 등의 문제로 6년 전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출국 금지가 된 캄보디아 가정부들이 말레이시아로 다시 일을 하러 간다. 캄보디아 노동부 장과 잇 삼헹은 말레이시아의 인사부 장관 리차드 리옫과 만나 인력 채용과 교육 그리고 안전한 근무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올해 6월에 캄보디아 가정부 송출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2015년 캄보디아와 말레이시아 양국 간 체결된 양해 각서에 따른 것이다.

 

4.포르노 댄스 파티 주최 외국인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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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 주립법원에서 시엠립에서 포르노 파티 댄스를 연 외국인 10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관광객들에게 15달러씩 받고 파티에 참석하게 했으며 단속 당시 손님을 포함한 외국인 87명이 있었다고 한다. 체포된 외국인은 영국인 6명, 캐나다 여성 2명, 네덜란드인, 노르웨이인, 뉴질랜드인이었다. 사진 자료등에 의하면 이들은 손님들 앞에서 옷을 입고 성행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