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스앱- 윙 요금관련 협약 맺어
PassApp과 Wing 이 요금의 지불을 쉽게하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 새로운 협약에는 3,000대의 PassApp 소속 차량에 Wing Ket Luy 라는 QR 코드 시스템을 만들어 무현금 거래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조조마로로스 Wing 회장은 새로운 시스템이 승객들의 안전을 향상시키고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가 소비자들의 문제에 해결책을 제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톱니물 PassApp 회장은 이번 파트너쉽이 운전자들의 재정관리기술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요금이 그들의 윙 계좌로 들어가면 운전자들이 매일 매출을 확인하여 그들의 재정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KH
2. 새로운 고가도로 착공
훈센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짬짜오 인근 2200만달러 규모의 고가도로 건설의 착공식이 진행되었다. 이는 프놈펜의 6번째 고가다리가 될 것이고 다른 5곳과 같이 캄보디아투자협력단의 지원에 의해 공사가 진행된다. 남쪽 해변지방과 연결되는 해당지역은 수출입의 관문이 될 것이다.
시청임원은 해당 공사는 30개월에 걸쳐 진행되고 2020년 말 즈음에 완공될 것이라고 했다. 멧메아스페악끄다이 프놈펜시청대변인은 이번프로젝트가 캄보디아의 교통체증을 완화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그는 로타리의 교통체증 해소가 캄보디아 경제성장을 보조하는 주요 열쇠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PP (사진 : 2014년도 스떵미은쩨이 고가)
3. 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프놈펜 노선 추진 중
에미레이트 항공이 두바이에서 프놈펜까지 직항 노선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추진 중이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작년 7월부터 두바이에서 미얀마 양곤을 거쳐 프놈펜으로 가는 노선을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었는데 압둘라아단 에미레이트 캄보디아지부 매니저는 최대한 에미레이트 캄보디아 1주년 행사에서 빨리 직항노선을 가지기를 위한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정확한 날짜는 제공할 수 없고 새로운 노선을 만들기 위해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하면서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 캄보디아 시장에 큰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새로운 기회를 계속해서 찾아나가 캄보디아- 두바이 여행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20년간 경제성장을 경험한 캄보디아에 작년에 진출했지만 캄보디아의 성장스토리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했다. 에미레이트는 보잉 777-300ER 기를 이용하여 비즈니스와 이코노미석을 갖추고 있으며 77,000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다. 한편 에미레이트는 화물서비스를 먼저 시작했는데 2016년 4월에 운영을 시작하여 11,000톤의 화물이 오가고 있다. 승객들은 해당 항공을 이용해 프놈펜에서 두바이, 파리, 런던, 프랑크푸르트, 제네바 5곳이 최종 도착지로 결정되었다./KH
4. 시하누크빌 공항 보수 후 오픈
시하누크빌 국제공항 여객터미널이 보수 작업을 거친 후지난 주 새로이 문을 열었다. 보수된 터미널은 캄보디아 공항의 승객혼잡이 예상되어 관광객들이 찾는 관문인 시하누크빌 공항을 새로 보수하자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캄보디아 공항에 따르면 공항개조프로젝트는 80퍼센트 확장과 체크인 공간, 보딩라운지 등의 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수화물핸들링 시스템 같은 새로운 기기도 설치했다.
테잉소쳇크리스나 쁘레아시하누크 관광국 국장은 터미널 보수가 시하누크빌이 관광지로써 인구가 증가해 자연스럽게 된 결과물이라고 했다. 그는 우리의 정책은 더 많은 관광객과 투자를 유치하는 것이라고 하며 이는 터미널보수가 더 낫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크리스나 국장은 작년 거의 200만명의 관광객 중 500,000명이 외국인이었다고 했다. 캄보디아공항에 따르면 시하누크빌 공항이 800미터에서 3.3킬로미터로 활주로를 늘려 더 많은 비행기를 수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2017년에는 캄보디아 국제공항에 총 880만명의 승객이 이용했는데 프놈펜과 시엡립은 420만명, 시하누크빌은 338,000명을 맞이했다./KH
5. 석유 값 인하
지난 주부터 휘발유 가격이 리터 당 3,950리엘($0.97)로 하락하여 리터 당 200리엘이 내려갔는데 이는 지난 달 훈센총리의 감세와 현지 주유소의 가격삭감에 의한 것이다. 경유 또한 같은 비율로 하락하였는데 상업부는 현재 리터 당 3,750리엘 ($0.93) 이라고 했다. 해당부처는 시민들의 생계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현지 주유소의 도움으로 훈센총리가 휘발유가격을 리터 당 4퍼센트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훈센총리는 감세와 주유소의 가격감소 합의로 7월1일부터 휘발유가 4센트 싸질 것이라고 했다. 총리는 이것이 정부가 시민을 돕는 방법이라면서 주유소들의 협조에 고마워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8300만달러를 휘발유 가격을 위해 보조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국제시장에서 6월29일 휘발유 1배럴은 82달러에 거래되었고 경유는 88.04달러에 거래되었다./K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