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 프놈펜 10.15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3월둘째주 월요브리핑뉴스

1. 캄보디아로의 투자 작년 두 배 증가

700 캄투자증가

캄보디아개발위원회에 따르면 캄보디아로의 투자가 2016년 36억달러에서 작년 63억달러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이는 유엔산업개발기관에서 주최한 프놈펜에서 열린 50개가 넘는 중국회사와 20개의 캄보디아 회사대표가 참석한 캄보디아-중국 비즈니스포럼에서 발표되었다.

넛운보안라 캄보디아개발위원회 투자이사회 부회장은 2013년에서 2017년 5년간 중국이 53억달러의 투자로 캄보디아의 가장 큰 외국직접투자국이었다고 했다. 그는 중국의 투자가 은행, 산업과 사회기반시설로 점점 확대될 것이라고 했다.

 

2. 4월 중순까지 워크퍼밋 없으면 벌금형

워크퍼밋1

내무부와 노동부에 따르면 워크퍼밋을 발급받지 않은 100,000여명의 외국인들에게 캄보디아 새해인 쫄츠남 이후 벌금이 부과되는데 그때까지 서류를 만들거나 벌금을 내지 못하면 잠재적으로 교도소에 가거나 추방될 수도 있다고 발표했다. 속팔 이민국총책임자와 셍세크다 노동부임원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워크퍼밋 없이 일했던 사람은 400,000리엘($100)의 벌금이 부과되는데 이는 캄보디아 새해인 4월 중순까지 워크퍼밋을 발급받지 않은 사람에게 적용될 것이다. 사크다 임원은 아직 누구에게도 벌금을 매기지 않았지만 캄보디아새해연휴까지 한 달을 주어 그때까지 발급받지 않으면 노동법에 의해 600달러에서 9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했다.

 

3. 훈센총리, 사퇴요구에 강하게 응대

훈센총리

지난 주 전(前) 야당 지도였던 삼랑시의 사퇴요구에 훈센총리가 강력히 응수했다. 지난 주 껀달 주에서 수 천명의 봉제공장 노동자들과 만남을가진 훈센총리는 삼랑시의 최근 발언에 대해 말이 안 된다고 했다. 총리는 삼랑시가 자신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자신에게 평화롭게 사퇴하라고 했지만 자기는 합법적으로 이 자리에 올랐다고 했다. 또한 지름길을 택하고 싶으면 시도해 보라고하며 하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나라 밖에서만 힘을 쓸 수 있을 것이라고 야당이 해산된 후 삼랑시가 만든 구국민주운동에 대해 일침했다.

 

4. 캄보디아 자체 할랄 인증마크 만들어

캄보디아정부가 만든 할랄인증마크가 이제부터 음식제조나 판매회사에 쓰여 진다. 마오토라 상업부 차관은 이제는 캄보디아의 할랄로고를 가졌다며 이것을 8년 동안 개발했다고 했다. 그는 캄보디아와 해외에 해당 마크를 적용시키도록 알릴 것이라고 했다.

해당마크 신청자들은 기술팀과 연합된 캄보디아할랄로고운영위원회사무국에 의해 제품이 요구된 기준에 충족되는지 확인을 받을 것이다. 토라 차관은 주로 식당과 수출품에 주력할 것이라면서 할랄로고가 세계에 알려져 캄보디아의 무슬림관광객들을 유치하기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