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놈펜 보행로 정비 돌입
프놈펜시청이 러시안도로의 보행로 정비작업에 돌입한다. 이번 정비작업엔 장애인들을 위한 편의시설 공사도 포함된다. 궁스렝 프놈펜 시장에 따르면 이번 정비는 노르돔 도로 모퉁이에서 국제공항까지 이어진다. 발표된 성명에서 스렝 시장은 주민과 사업주, 대중, 민간기관들이 당국과 협력해 도로의 잔해와 물건들을 치워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고 작업동안 조금만 참아달라고 했다.
이어서 성명은 이번 작업으로 보행로가 개선되고 프놈펜시의 미관이 더 아름다워지며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자유롭고 안전한 도로를 따라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스레이반톤 장애인개발행동기관 지부장은 이러한 시청의 계획을 높이 사며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협력할 것이라면서 그간 프놈펜의 보행로가 상인과 보행로에 끼어드는 오토바이운전자들로 인해 비좁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단순 공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보도의 중요성과 공공장소에 길거리시장이나 주차공간을 그만 만들도록 대중들의 인식을 고취시켜야 한다고 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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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프놈펜 대기질 나아져
보건부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공기 특히 프놈펜의 공기가 지난 며칠간 나아지고 있다. 태국발 미세먼지로 국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데 안심을 해도 괜찮다고 말하고 있다. 초미세먼지인 직경 2,5마이크로미터 보다 작은 부유입자상물질이 2월 6일 입방미터 당 19.18마이크로그램으로 그 전 21.40, 22.92 마이크로그램 보다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대기질지수는 대기질의 만족도를 나타내는데 만일 0-50 이면 대기오염이 적거나 위험이 없는 것이고 51-100이면 예민한 사람이 느낄 정도이며 101-150면 예민한 사람은 건강에 영향을 받고 151-200이면 병이 생길 수 있는 수치이다. 보건부에 따르면 1월 27일에서 2월2일까지 프놈펜의 초미세먼지 평균지수는 입방미터 당 35.13마이크로그램이었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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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외여행 떠나는 캄보디아인 늘어
점점 많은 캄보디아 사람들이 여가시간에 해외여행을 가고 있다. 작년에는 약 200만명이 해외로 여행을 떠났다. 이는 캄보디아 중산층의 소비습관이 변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2018 관광부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 해외여행객 수는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181만명을 달성해 2017년보다 12퍼센트 증가했다.
지난 주 화요일 차이시블린 캄보디아여행사연합 회장은 캄보디아인들의 해외여행 추세가 중산층의 증가와 소득의 증가, 생활수준 개선 때문이라고 하며 사람들이 음식과 일상소비 같은 기본적인 필요가 충족되면 여가활동에 더 많이 소비할 여건이 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사람들이 다른 나라의 발전 상황을 보고 사업적 개념을 배우고 아이템을 얻어와 소득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녀는 대부분의 캄보디아인들은 여행사를 통해 해외여행을 가는데 주로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같은 아세안국가를 방문하며 한 사람 당 500에서 700달러를 소비한다고 했다. 또한 중국, 한국, 일본, 두바이, 유럽으로 가는 관광추세도 떠오르고 있다고 했다. 스렛맘소피어 소피야여행사 창립자는 그녀의 회사가 연휴동안 갈 수 있는 더 많은 여행을 기획하고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큰 규모의 그룹관광을 원한다고 했다.
4. ABA 지점 추가 확장 계획 발표
ABA 은행이 늘어나는 고객 수를 맞추기 위해 11개의 지점을 추가할 것이라고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주 메이폴린 ABA 사업개발매니저는 사업이 매년 30퍼센트 성장하고 있어 편리하고 나은 서비스를 위해 지점을 확대하기로 결정 했다고 했다.
그는 둘째로 캄보디아 경제가 연간 7퍼센트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어 은행이 소비자기반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작년 말까지 전국에 64개의 지점을 만들었는데 그 중 20개가 프놈펜에 위치해 있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올해 프놈펜과 지방에 11개의 지점을 추가해 늘어나는 고객을 맞이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ABA 은행은 2017년 캐나다국영은행이 주식의 90퍼센트를 인수했으며 총 자산 28억1천만 달러로 캄보디아에서 3번째로 큰 은행이고 426,000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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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캄보디아, 은퇴 이민 물가 저렴한 나라 1위
International Living 잡지에서 2019년 은퇴자를 위한 가장 저렴한 곳으로 캄보디아를 꼽았다. 캄보디아는 연간세계은퇴지수의 생활비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해당부문에서 만점을 받은 캄보디아는 이로써 은퇴자들과 국외거주자들에게 매력적인 장소가 되었다. 하지만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 캄보디아는 4년 연속으로 생활비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베트남, 태국이 그 뒤를 이었다.
이어서 잡지는 동남아의 심장부에 위치한 캄보디아가 15년간 경제성장의 붐을 경험하고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앙코르와트 덕에 관광지로도 중심에 있다고 하며 캄보디아를 찾은 사람들은 이국적인 고대 사원과 왕궁, 승려들과 아름다운 해변과 값 싼 생활비에 놀라워한다고 했다. 그리고 은퇴자들이 캄보디아에서 적당한 예산으로 호화로운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했다./K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