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놈펜, 시엠립 국제공항 자동출입국심사게이트 개시
앗분니 이민총국 대변인에 따르면 프놈펜과 시엠립 공항에서 전자여권으로 사용 가능한 자동출입국심사 게이트를 오픈한다. 2월 1일 자동출입국심사를 개시하여 공식적으로 사용이 시작 되었다. 분니 대변인은 현재 전자출입시스템에 칩이 들어간 캄보디아 여권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며 여권을 넣고 지문을 찍으면 기계가 지문을 분석해 일치하면 게이트가 열린다고 했다./PP
2. 마크로 시엠립 지점 오픈
프놈펜에서 성공을 거둔 창고형 대형마트 마크로(Makro)가 시엠립에 새로운 지점을 열었다. 쁘라삿바콩 지역에 약 1900만 달러를 들여 지어진 새 매장은 현지인에게 179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마크로측은 높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캄보디아사람들에게 더 확대하기 위해 지점을 확장했다고 했다.
이어서 마크로는 전문적으로 시엠립 소비자를 응대할 준비가 되었고 현지 협력 소매업자와 사업자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응온텝비히어 압사라앙코르호텔 총 매니저는 마크로가 현지 관광분야에 새로운 즐길거리가 될 것이라고 하며 현지관광객들도 유치할 것이라고 했다./KT
[광고]
3. 캄보디아, 은퇴이민 적격지 1위에 선정
CNBC에서 조사하여 발표한 세계 은퇴이민 TOP5 조사에서 캄보디아가 4년 연속으로 1위에 올랐다. 조사내용에 의하면 캄보디아 체류비는 1인의 경우 월 $1,250, 2인의 경우 $2,000정도로 나타났다. CNBC는 이 정도 저렴한 금액이면 현지에서 편히 생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파클링 와인한병에 $25선, 골프 한 라운드에 $65선으로 물가를 밝혔다. TOP5에 이름을 올린 다른 나라는 베트남, 태국, 볼리비아, 페루이다.
4. 주차공간 찾아주는 앱 출시 예정
차주들에게 주차공간을 알려주는 앱인 SomJot 이 올해 초 출시된다. 이 앱은 스마트의 젊은혁신가 프로그램 Cyclr 2에서 우승한 프로그램이다. 응이찬피미은 앱 공동개발자는 앱이 올해 초 출시되는데 앱을 활용해서 차주들이 더 빨리 주차공간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는 기술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사람들이 주차공간을 찾을 때 전통적인 방식에서 좀 더 혁신적인 방법으로 바뀌기를 원했다고 했다.
앱은 아직 주차장들과 협력을 맺지는 않았고 소개하는 단계지만 우선적으로 교육기관들, 각 재래시장과의 협력을 늘릴 것이라고 했. 찬피미은 개발자는 주차장 소유자들이 관심을 보였고 그들의 사업에 편리성을 더할 것을 느꼈다고 하며 처음에는 현금으로 계산하지만 추후에는 전자지불방식도 도입할 것이라고 했다. 경연대회 우승 SomJot 팀은 싱가포르로의 기술여행 경비 전액을 지원받아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회사들을 방문한다./PP
5. 작년 중국인 방문객 200만 명 달성
작년도 캄보디아에 200만 명의 중국인이 방문했다. 이 수치는 그 전해보다 70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캄보디아를 방문한 총 외국인 방문객 수는 620만 명이었다. 작년 캄보디아 총 외국인관광객 수는 2017년보다 11퍼센트 증가했다. 2017년에는 560만 명의 외국인방문객이 캄보디아를 찾았는데 그 중 120만 명 이상이 중국인이었고 이들로부터 36억의 관광수입을 거두었다.
통쿤 관광부장관은 2020년에는 약 300만 명의 중국인관광객들이, 2025년에는 500만 명이, 2030년에는 800만 명의 중국인이 캄보디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장관은 중국인관광객의 증가는 캄보디아 관광부문의 주요 기회이고 다른 부문에 대한 투자기회의 전조가 될 수도 있다고 했다. 장관은 올해 중국인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하려면 깨끗하고 친환경 개념을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관광상품을 많이 만들어야한다고 했다.
차이시블린 캄보디아여행사연합 회장은 중국인방문객의 증가가 캄보디아의 안정과 경제성장에 기인한 것인데 정부의 열린 지평선 정책이 직항을 늘리고 관광의 서비스를 강화시키며 개선시킨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녀는 중국인의 급증이 국내 서비스제공자 부족을 포함한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했다. 그녀는 우리는 아직 많은 중국인을 맞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며 아직 서비스가 제한적이라고 했다./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