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 프놈펜 10.15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2월넷째주 월요브리핑뉴스

1. 작년 캄보디아서 뎅기열로 23명 사망

보건부에 따르면 작년 24,684건의 뎅기열로 23명이 목숨을 잃었다. 국립말라리아곤충기생충센터에 따르면 작년은 2017년 6,372건의 뎅기열로 3명이 사망한 것에 비해 증가했다. 호이레콜 국장은 작년에는 기후변화의 계절주기로 뎅기열이 증가했다고 했다. 열대지방과 기후변화로 5,6년에 한 번씩 계절절주기가 온다. 그는 뎅기열이 프놈펜, 깜퐁츠낭, 쁘레아비히어, 시엠립, 끄라체, 깜퐁톰, 깜퐁참, 오다미은쩨이, 반띠어이미은쩨이 주에서 많이 발생한다면서 뎅기열을 예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이는 성공적이라고 했다. 그는 캄보디아 뿐만 아니라 몇몇 아시아 국가들도 긴장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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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총리, 동성연애 차별은 없어야 할 것

########총리연설

지난 주 훈센총리가 캄보디아는 아직 동성결혼법을 제정할 수 없다고 했다. 총리는 이 사안이 아직 몇몇 나라에서 논란이 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총리는 그러나 부모, 보호자, 대중들이 성소수자들을 차별하지 말라고 호소했다. 이어서 성 소수자들에게는 성범죄, 특히 에이즈를 주의하라면서 동성애로 인한 에이즈가 증가했다고 했다.

총리는 정부가 동성결혼을 법률로 제정할 수는 없지만 이것은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은 아니라고 하며 몇몇 나라에서 이 사안이 논란이 되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동성관계를 막거나 그들을 가두는 것이 아니면서 그들을 잘못대하고 벌준 적이 없으니 동성결혼법이 없어도 문제없다고 했다. 마이비레악리피세이 캄보디아레인보우사회캄푸치아 코디네이터는 훈센총리의 성소수자에 대해 차별하지 말라는 메시지는 정부가 법이 없더라도 성소수자의 어려움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KT

 

3. 시엠립에 아쿠아리움 겸 야생동물보호구역 생긴다

02 시엠립 아쿠아리움

시임립에 투자액 7000만달러 규모의 아쿠아리움야생보호구역프로젝트가 생겨 관광객을 맞이한다. 앙코르야생아쿠아리움은 일본과 미국 투자자들이 투자했으며 지난 주 월요일 티어세이하 시엠립 시장이 회의에서 발표했다. 로저레이놀즈 아쿠아리움개발 프로젝트추진위원회 위원은 프로젝트는 담수와 해수 어종을 전시하고 야생동물보호구역의 역할도 담당할 것이라고 했다. 아쿠아리움은 로웃니쿰지역에 100헥타르 규모로 개발된다. 레이놀즈는 이로인해 많은 현지인이 고용될 것이라고 했다. 개발은 총 세 단계로 진행되는데 첫 번 째는 2000만달러를 들여 3월에 공사를 진행하고 2020년 말에 운영을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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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장 천장 무너져 노동자 17명 부상

03 공장 천장사고

지난 주 화요일 프놈펜 덩까오 지역 한 공장에서 천장이 무너져 최소 17명의 봉제노동자가 부상을 입었다. 토엡춘텐 그레잉폰그로 경찰서장대행은 최소 17명이 부상을 입었고 공장은 즉시 그들은 의료센터에 보냈으며 몇몇은 퇴원했다고 했다. 분첸 서장대행은 천장에 붙어있던 큰 선풍기가 떨어지면서 사고가 났다고 했다. 목푸티어 당코 행정국장은 부상자들이 크게 다치지는 않았고 몇몇은 이미 집에 돌아갔다고 했다.

하지만 바프시나 노동자운동연합 회장은 이러한 사고에도 캄보디아 공장의 조건은 개선되고 있는데 화학제품으로 인한 실신은 줄어들었다고 했다. 그러나 공장에서 근로자들의 근무 조건과 안전, 건물기준을 감시하고 검사해야한다고 했다. 그는 대부분의 공장건물들은 법적절차대로 잘 검사되지 않았다는 몇몇 주장이 있었다고 했다./PP

 

5. 캄보디아서 한해 불법벌목 1,000여건씩 단속

작년 농림수산부가 1,000건의 불법벌목을 단속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0 93건의 불법벌목이 있었는데 그 중 582건에는 벌금이 구형되었고 511건은 법원으로 보내졌다. 농림수산부는 300입방미터의 목재와 4,818 입방미터의 톱질된 목재와 11입방미터의 자단, 2,362마리의 야생동물과 1,668킬로그램의 임산물을 압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국은 여전히 법의 시행과 규제를 위해 감시활동과 산림파괴 범죄 퇴치활동을 하며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시아라 농림수산부 산림행정국 총 책임자는 작년 단속 건수가 2017년과 대비해 감소했다고 하며 대부분의 범죄는 규모가 작았고 목재는 툭툭이나 오토바이로 운송되었다고 했다. 그는 다소 규모가 큰 범죄는 비교하기 어렵지만 해당부처가 계속해서 기관, 산하 행정국과 협력해 법의 시행과 범죄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에는 1,428건의 산림관련범죄가 있었다.

체오이우돔락스마이 천연자원보호그룹 국장은 이 부처가 여전히 규모가 큰 범죄에 대해 감시하고 단속 할 필요가 있다면서 여전히 범죄가 일어나는 것에 대해 과연 현지직원들이 범죄예방업무를 활동적으로 하고 있는지 확실치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가, 현지단계의 산하기구들도 그들의 임무를 다하고 비리를 근절시키라고 했다. 한편 작년 서켕 내무부 장관은 산림법의 개정을 종용하고 있고 2023년까지 다 될 것이라고 했다./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