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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주 수요핫뉴스

공항철도

1. 공항철도 무료운행 마감

운영 후 첫 몇 달간 하던 공항열차의 무료운행이 11월 9일부로 끝났다. 지난 주 로얄철도(Royal Railway) 발표에 따르면 이제부터 승객들은 편도에 2.5달러의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지난 4월 개통한 공항철도는 프놈펜중앙역에서 국제공항까지 왕복 120분으로 연결해준다. 로얄철도에 따르면 멕시코에서 객차가 추가로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번 달이 지나고 올 예정이라고 했다. 새로운 객차가 도착하면 100명의 승객을 더 태울 수 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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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7회 종교간 대화 워크샵 열려

캄보디아 교실

지난 6일 캄보디아 내 종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7회 종교 간의 대화 워크샵이 열렸다. 해당 행사는 종교인들 간의 마약으로부터의 해방, 교통법준수에 대한 주제로 서켕 수상직무대리의 주재로 진행되었다. 서켕 수상직무대리는 종교의 화합은 캄보디아정부가 믿음의 자유를 가능하게 할 뿐 만아니라 사회개발을 향한 신자들 간의 조화를 이끈다고 하면서 종교 간의 대화가 캄보디아 내 종교들의 화합을 한 단계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 캄보디아에는 4,466개의 절에 56,301명의 승려, 482,863명의 무슬림, 그리고 89,000명의 기독교인이 있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또한 캄보디아에는 549개의 불교초등학교, 24개 중학교, 12개 고등학교, 2개의 대학교가 있고 335개의 이슬람 모스크가 와 177개의 이슬람학교가 있으며 43개의 성당과 30개의 가톨릭 학교 그리고 479개의 개신교 교회와 295개의 기독교학교가 있다고 하며 종교의 화합이 사회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한다고 덧붙였다./AKP

 

3. 올해 상표등록 11퍼센트 증가

상업부에 따르면 올해 상표등록건수가 4,186건으로 작년 3,917건보다 11퍼센트 증가했다. 옵라티 상업부 지적재산국 국장은 또한 해당부처가 국제적인 경로로 1,153건의상표를 승인하여 작년 840건 보다 37퍼센트 증가했다고 했다. 국제적인 경로는 마드리드시스템을 지칭하는 것이다.

그는 1,484명의 상표 등록인은 현지인으로 작년보다 400명 늘었고 2,702명이 외국인이라고 했다. 그리고 해당부처는 1,850건의 상표를 갱신했다. 이는 작년보다 0.22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옵라티 국장은 현재 민간부문이 워크샵과 세미나를 통해 상표등록의 필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사업들이 그들의 상표에 대해 법적 보호가 필요하다고 했으며 보호가 없으면 그것을 잃을 수 있는 위험부담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끄라체 오렌지과 과일인 코뜨롱포멜로가 Malys Angkor 상표로 승인되었다.

그리고 카나디아 은행과 아셀레다 은행이 등록비용 지불에 대한 과정에 파트너가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더 많은 은행이 파트너로 상표소유주들의 비용지불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작년 5월 상업부는 상표 e-filling 시스템을 개시해 지적제산보호를 위한 등록과정을 쉽게 하도록 한다고 했다. 이는 사업의 시간과 비용을 아껴주고 부패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캄보디아는 아세안지역 중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다음으로 온라인상표등록을 개시한 5번째 나라이다./KT

 

4.  중국인 보이스피싱 사기단 추방

중국인 추방

지난 주 목요일 이민국과 내무부가 235명의 중국인들을 사기혐의로 프놈펜 국제공항을 통해 추방했다. 그들은 11월 26일 따께오 지방 내 4곳에서 인터넷전화 사기회사를 운영하다가 체포되었다. 욱하이세이라 내무부 이민국 총 감독관은 그들이 추방되어 중국당국으로 넘겨져 중국의 법적절차에 따라 처리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정부가 캄보디아의 외국인투자는 환영하지만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에게는 자비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캄보디아 정부는 예외 없이 법적 절차에 따를 것이라고 했다. 이번 추방은 인터넷전화 사기로 인한 8번째 추방이다. 그는 모든 캄보디아인들이 당국과 협력해 외국인들이 단지, 주택, 게스트하우스, 클럽이나 다른 곳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보면 그에 대응할 수 있게 신고해달라고 했다. 총 이민국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755명의 중국인을 추방했는데 그 중 150명은 여성이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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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교통부, 높은 교통사고 사망률 우려

지난 주 금요일 공공교통부 수석임원은 캄보디아 전역에서의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민메안비 차관은 몇몇의 캄보디아인들이 여전히 교통법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범법행위를 하거나 그에 따른 사고를 일으킨다고 했다. 그는 사람들이 교통법에 대해 배우지 않았다면서 뉴스에서 비극적인 사고에 대한 소식은 듣지만 그것이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고 했다. 한편 올해 9개월간 1,736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