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벙예악라옴 호수, 가장 아름다운 호수 15곳에 선정
벙예악로암(Boeung Yeak Loam) 호수가 Earth Porm 사이트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화호수 15곳 중 한곳으로 선정되었다. 벙예악로암 (Boeung Yeak Loam)은 4,000년 전 화산폭발로 생긴 호수이다.
라따라끼리 반룽 지역에 위치한 호수는 지름 800미터, 48미터 깊이이다. 선정된 다른 곳을 살펴보면 미국 오리건 주 마자마 산, 아프리카 알베르틴 리프트 계곡,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섬, 중국과 북한의 백두산 등이 포함되었다./AKP
2. 원조사업 많이 펼친 곳은 캄보디아·베트남
2017년도 한국 시민사회단체들이 공적 개발원조(ODA) 사업을 가장 많이 펼친 곳은 캄보디아와 베트남이었다. 국제개발협력 관련 비정부기구(NGO) 협의체인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난 4∼6월 국내 144개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 이들 시민사회단체는 2017년 기준으로 모두 96개 개발도상국에서 1천672개의 ODA 사업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수를 나라별로 보면 캄보디아(117개)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베트남(115개), 네팔(106개), 필리핀(95), 미얀마(83개), 라오스(61개), 방글라데시(56개), 몽골(50개) 등 순이었다.
사업비 총액은 5천81억원이었다. 그해 한국 ODA 예산(2조6천359억원)의 약 20%에 해당한다. 사업비 총액 중 단체의 자체지원금과 정부지원금은 각각 4천604억원, 477억원이었다. 사업비 기준 상위에는 베트남(214억원), 에티오피아(190억원), 방글라데시(159억원), 케냐(154억원), 우간다(154억원), 캄보디아(150억원), 네팔(135억원) 등이 자리했다. 이들 시민사회단체는 교육(사업 수 529개·사업비 561억원)과 보건(사업수 224개·사업비 360억원)에 가장 많은 관심을 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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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한항공, 2019년부터 노쇼패널티 20만원 부과
대한항공이 내년 1월 1일부로 노쇼페널티(예약부도위약금) 정책을 강화했다. 노쇼란 예약만 해둔 채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대한한공은 현재 항공기출발 이전까지 확약된 항공편을 사전 예약 취소 없이 탑승하지 않거나 탑승수속 후 탑승하지 않으면 미국이나 유럽 같은 장거리의 경우 120,000원, 동남아시아 같은 중거리의 경우 70,000원, 일본, 중국, 홍콩 같은 단거리의 경우 50,000원의 위약금을 내야하는데 내년 1월1일 부터는 출국장 입장 후 탑승을 취소하면 위 가격에 200,000원($176)이 추가로 부과된다.
대한항공 측은 몇몇 승객이 이륙 전 심지어 이민과 탑승서류를 작성한 뒤 비행기 표를 취소한 사례가 있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했는데 작년에는 35건이 발생했다고 했다. 위와 같은 예로 지난 토요일 2018 엠넷아시아뮤직어워즈에 참가한 가수 그룹 워너원을 보기위한 팬들이 인천행 비행기의 전액환불이 가능한 1등석과 비즈니스석을 샀다가 그냥 나가버린 사건이 있었다. 이로 인해 비행기는 홍콩에서 1시간이 지나서야 출발할 수 있었다./PP
4. 더 많은 캄보디아인 미국에서 추방될 것
내년에는 더 많은 캄보디아인들이 미국에서 추방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1,900명의 캄보디아인들이 미국에서 추방될 상황에 직면해 있는데 그 중 1,400명은 범죄로 인한 것이다. 케빈로 아시아법률협회 변호사는 미국 이민관세국이 4개월에 한 번씩 캄보디아이민사회를 불시단속 하는데 다음 단속은 1월 첫 주에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미국 이민관세국이 1월말까지 100명을 체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하며 세관국이 캄보디아정부에 향후 몇 년간은 매년 200명이 송환될 것이라고 했다고 했다.
케빈로 변호사는 아시아법률연합은 다시 구금의 위기에 처한 캄보디아인들에게 범죄관련서류와 이민재판과정을 요청하라고 독려할 것이라고 했다. 프록마이오돔 신원국 대변인은 송환자들의 신원관련서류를 준비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그들을 받아들이는데 협력할 것이라고 하며 그들은 신원서류를 받을 자격이 있는 캄보디아인들 이라고 했다. 한편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의 캄보디아인추방은 크게 증가했는데 올해는 110명으로 작년 29명보다 늘어났다.
5. 새로운 송금 앱 생긴다
새로운 송금결제 서비스가 캄보디아에 들어온다. Clik이라는 이름의 이 앱은 소비자와 사업자간의 송금을 빠르고 매끄럽게 해준다. 매튜티페츠 개발자는 소비자들이 한 곳에서 다양하고 넒은 지불 역량을 가질 수 있고 사용방법이 용이하며 안전하다고 했다. 그는 이 앱을 통해 오프라인사업들도 온라인사업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는데 앱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의 거래 합계와 기본적인 데이터분석을 제공해 그들의 상품과 고객층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