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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넷째주 월요브리핑뉴스

1. 2019년 캄보디아 석유생산 시작된다

##크리스에너지

칩쑤어 광산에너지부 석유국 총국장는 캄보디아가 2020년 초에는 상업적인 석유생산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고 했다. 수출에 대한 것은 아직 진행단계다. 그는 원유가 정제소에 들어가면 다음으로 이것을 현지시장에 판매해야한다고 했는데 수출은 아직 논의 중이라고 했다.

석유는 태국 만 캄보디아 분지 A블록에 위치한 압사라 유전에서 채취한다. 이것은 캄보디아에서 처음으로 생산되는 석유가 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석유를 수입해왔던 캄보디아에서 가장 큰 공학프로젝트인데 수어 KrisEnergy 경영진은 정부로부터 생산허가를 받은 뒤 회사는 현재 생산과 화물, 운송 회사 등의 입찰을 살펴보고 있다고 했다. 그는 계획에 따르면 정부부처와 함께 2019년 말에는 첫 석유를 생산하고 2020년에는 상업적으로 석유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KrisEnergy 는 작년 8월 정부와 압사라 원전의 개발시작을 위해 협약을 맺었다. 광산에너지부에 따르면 석유 산업에 대한 외국직접투자는 올해 말 전까지 승인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13억달러 규모이다./KT

 

2. 제7회 바다축제 성황리에 마쳐

바다축제

지난 주 꼬꽁 주에서 열린 제7회 바다축제가 작년보다 많은 350.000명의 국내외방문객들을 유치했다. 통쿤 관광부장관에 따르면 첫날에는 60.000명이 축제를 찾았는데 2,3일째에는 200.000, 90.000명이 축제를 즐겼다.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축제에는 2014년 꼬꽁에서 열렸던 것보다 6배나 많은 사람이 방문했다. 미토나부통 꼬꽁 주지사는 축제의 성공은 안정적인 평화, 활발한 경제활동도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했다. 내년 12월에 열리는 제8회 바다축제는 깜폿에서 열린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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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스유니버스 캄보디아 후보 탈락해

미스캄보디아

렌시낫 미스캄보디아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8 미스유니버스에서 탈락했다. 깜퐁참 출신으로 23살인 그녀는 미스유니버스에 참가한 2번째 캄보디아 여성이다. 그녀는 최근 사라로즈서머 미스 USA 가 그녀(미스 캄보디아)와 미스 베트남의 영어실력을 지적한 뒤 주목을 받았었다.

시낫 미스 캄보디아는 통역자들이 옆에서 정확하게 메시지을 전달해주는 것은 좋지만 이것이 경쟁을 쉽게 만들지는 않는다고 했다. 그녀는 할머니와 자스민 쌀을 재배하며 자랐고 미스유니버스에 나가기 전까지 정규교육을 마치지 않았다. 미스유니버스는 필리핀 출신 카트리오나그레이가 거머쥐었다. 한편 시낫 미스 캄보디아는 캄보디아에 돌아와 에이즈피해자와 위험에 처한 십대들을 계속 도울 예정이다. 그녀는 미스유니버스참가자들이 자기에게 잘해주었고 놀라운 경험을 했으며 세계 친구들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PP

 

4. 내년도 캄보디아 공무원 급여 인상

지난 주 훈센총리가 비준한 칙령에 따라 정부가 계약직 공무원들의 월급을 8퍼센트 인상한다. 3일간 열린 캄보디아국민당 회의에서는 정부가 정부직원들의 월급을 600,000리엘($149)에서 650,000리엘로 인상하겠다고 했고 내년 1월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적용되는 곳은 정부부처와 국립과 그 산하기관이 포함된다. 캄보디아의 공무원, 교사들의 급여는 너무 적은 수준이라 대부분 다른 업종에서 겸직을 하는 것이 관행이다./PP

 

5. 스마트, 와이파이 전화 서비스 개시

스마트가 캄보디아에서 처음으로 와이파이를 이용한 전화서비스를 개시했다. Smart WiFi Calling 이라고 이름 지어진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 4G 심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와이파이만 연결되면 전화나 문자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화가 잘 터지지 않는 곳이나 로밍이 필요한 다른 나라에서 이용할 수 있다. Stjepan Udovicic 마케팅부장은 오늘 스마트는 캄보디아와 동남아에서 선두적인 선례를 만들었다고 하며 최신으로 발전된 기술을 제공해 전 세계 사용자들이 기술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스마트가 계속해서 4.5G를 캄보디아에 확대시키고 있는데 Smart WiFi Calling을 이용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더 확실하게 살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엘리베이터 같이 신호가 잘 잡히지 않는 곳에서는 부드럽고 좋은 품질의 통화가 가능하고 해외에서는 무료로 캄보디아로 연결될 수 있다고 했다. 덧붙여 해당서비스는 삼성, 화웨이, 애플제품에서 구동된다고 했다./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