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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둘째주 수요핫뉴스

1. 캄보디아, 아시아에서 휴일 가장 많아

01휴일

어느 나라가 1년 중 휴일이 가장 많을까? World Atlas에 따르면 아시아에서는 캄보디아가 1년에 28일이 휴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캄보디아는 불교와 관련된 휴일이 있는 전통달력과 현대 달력을 같이 쓴다. 두 번 째로 휴일이 가장 많은 나라는 스리랑카로 25일의 휴일이 있다. 인도는 21일의 휴일로 세 번째를 차지했고 필리핀은 18일, 중국은 17일, 태국과 파키스탄은 16일 일본과 말레이시아는 15일, 인도네시아는 14일의 휴일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1년에 13일의 휴일을 가지고 있다. 네팔도 한국도 같이 13일이고 싱가포르가 11일로 가장 적은 휴일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PP

 

2. 올림피아시티 공중 보행로 4월 개통

보행로

멩참로운 올림피아시티 프로젝트 매니저가 현지미디어에 전한 바에 따르면 올해 4월 니응콩힝 로터리를 가로지르는 육각형 모양의 새로운 보행로가 프놈펜 쁘람뻘 마까라 구 올림피아시티에서 개통한다. 200미터 길이의 보행로는 다음 달 말 완공될 것으로 보이고 4월에 올림피아시티 트레이드센터의 일부인 올림피아 몰의 개업과 함께 개통한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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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앙은행, 2019 경제성장 7퍼센트 전망

캄보디아중앙은행이 올해 캄보디아 경제가 높은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앙은행은 올해 경제가 7퍼센트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고 물가상승률도 2.6퍼센트로 관리 가능한 수준일 것이라고 했다. 또한 환율은 4,050리엘이고 국제통화자본은 113억달러로 5개월 동안 수입이 가능하다.

이어서 중앙은행은 캄보디아 은행부문의 대출이 17.1퍼센트 증가하고 금융업과 경제활동을 촉진시켜 빈곤률을 낮출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세계경제가 강해지고 세계무역이 개선되면서 캄보디아 경제의 외국시장과의 교류는 여전히 적은 비율을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투자의 재배치가 일어나고 있는데 중앙은행은 이로 인해 대부분의 국제 시장에서 관세를 면제받고 있는 캄보디아 제조, 농업 부문으로 투자자들을 유치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다.

 

4. 2018년 화재증가

Firefighters and residents try to put out a fire that engulfed the neighbourhood in Phnom Penh

국립경찰 소방국이 지난 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534건의 화재로 인해 17명이 사망하고 5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응엣사몬 화재국 국장은 화재는 켑을 제외한 프놈펜과 모든 지방에서 발생했다고 했다. 그는 2017년과 비교해 화재 수는 약 20건 증가했다고 했다.

그는 화재로 17명이 사망하고 5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545채의 집이 피해를 입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프놈펜에서 가장 화재가 많이 발생했는데 40퍼센트가 전기불량으로 인한 것이었다고 했다. 한편 2017년에는 514건의 화재가 발생해 22명이 사망하고 128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몬 국장은 이어서 내무부가 화재예방법을 확산시켜 대중들에게는 화재예방법을 가르치고 소방관에게는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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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올해부터 공무원에게 2주 격주 임금 지급

캄보디아정부가 올해 1월부터 공무원, 계약직원, 은퇴임원들의 임금을 2주에 한번 씩 지급한다. 새로운 지불관행은 저임금이 근로자들이 그들의 지출을 잘 관리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노동부와 직업훈련센터가 이를 먼저 시행 중이고 다른 기관들도 이를 따른다. 정부는 두 번째 주와 네 번째 주에 임금을 지급한다./A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