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캄보디아 계속 지원하기로
중국정부가 계속해서 훈센총리 정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훈센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중국은 계속해서 캄보디아와의 협력을 증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훈센총리와 대표단은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주 석과 고위정부임원들과 회담을 가졌다. 훈센총리는 시진핑 주석과의 회의에서 몇 가지 사안에 대해 논의했는데 캄보디아 내 중국인, 선거 후 정치상황 등을 논의했고 더 많은 중국인 투자자들이 캄보디아 개발을 위해 도와주기를 요청했다.
또한 총리는 시진핑 주석이 400,000톤의 캄보디아 쌀을 계속 수입해 2023년까지 무역 100억달성을 촉진하고 6억 달러를 향후 3년간 지원하기로 했다고 했다. 라이스레이스로 청년분석가그룹 회원은 유럽연합의 쌀 관세부과로 중국의 쌀 수입을 합의 했다고 하며 중국의 결정 사항이 잘 된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한편 캄보디아가 중국의 차관을 수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황능력부족을 우려했다./KT
2. 캄보디아 정부, 아마존사이트에 올라온 앙코르사원 화장실 세트에 매우 유감
캄보디아정부가 아마존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던 캄보디아 사원이 그려진 변기커버와 매트에 대해 비판했다. 주 미 캄보디아대사관은 미국언론에 성명을 내고 앙코르와트 사원 그림에 대해 매우 충격적이고 유감이라고 밝혔다. 앙코르와트는 1992년 유네스코세계유산에 등록된 문화재이다. 대사관측에서는 캄보디아 국기가 화장실 매트 세트에 사용되어 너무 화가 난다고 했다. 춤손리 대사는 제프리프레스톤베조스 아마존회장에 해당 제품을 웹사이트에서 삭제될 것을 요구하는 서신을 보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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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무부, 유럽연합 캄보디아 쌀 관세부과 유감
캄보디아 상무부가 유럽연합의 캄보디아 쌀 관세부과 결정에 대해 국제무역법의 관점, 기술적 측면 그리고 캄보디아와 유럽연합이 이어갔던 협력에 도 불구 이런 결정을 내린 게 유감이라고 했다. 상업부는 캄보디아가 15년 동안 세계무역연합 회원으로서 유럽연합과의 총 무역이 연간 성장률 60퍼센트 상당으로 급증했다고 했다.
그리고 캄보디아와 유럽이 작년 3월 브뤼셀에서 쌍방협력과 다자위원회방식에 대한 다양한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했고 좋은 협력의 결과로 유럽으로부터 캄보디아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신뢰를 쌓고 상업과 투자의 지지를 받았었는데 이런 투자는 유럽연합으로의 쌀 수출을 늘려 수 천 명의 가난한 캄보디아 농부들의 소득을 높여 그들을 도와왔다고 했다.
그러나 쌀에 대한 관세부과가 농부들의 소득에 영향을 주고 결국 그들과 가족들을 죽이는 무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상업부는 이에 대해 유럽연합의 결정에 법적으로도 불공정하고 사회경제적 현실에도 위배되는 측면을 찾고 있다고 했다. 또한 유럽집행위원회에 국제무역수단과 양측의 협력을 바탕으로 결정을 다시 점검해줄 것을 촉구했다./KT
4. 작년 캄보디아-태국 무역량 80억 달러 달성
작년 캄보디아와 태국의 무역량이 80억달러 이상을 달성했다. 2020년이 되면 양국교역량은 15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Jirawuth Suwanna-Arj 태국대사관 상업부 자문에 따르면 태국의 캄보디아 투자도 6600만달러 이상으로 증가했다. 투자는 주로 음식, 에어컨기기, 전자기기, 건설, 과일가공공장 등에 이루어졌다. 그는 태국회사와 투자자들이 캄보디아의 더 많은 투자기회를 찾고 있다며 잠재력과 평화, 정치적 안정에 대해 고마워했다. 그는 캄보디아는 주로 옥수수, 콩, 카사바 같은 농산물을 수출했고 태국은 기계, 전자부품, 건설자재, 식품, 화장품 등을 수출했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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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프놈펜시, 외곽순환도로 완공 시 창고, 공장 재배치
쿵스렝 프놈펜 주지사가 트럭이 도시 안으로 오가는 걸 방지하기 위해 창고와 공장을 3번 순환도로주변으로 옮길 것이라고 했다. 그는 훈센총리가 세 번째 순환도로를 성공적으로 착공했고 완공되면 도시에 있는 창고와 공장들을 순환도로 주변으로 옮길 것이라고 했다. 공장과 창고를 옮기면 화물트럭이 도시 내 도로 통행을 완전히 금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스렝 주지사는 화물트럭들은 낮 시간 이동이 금지지만 여전히 큰 트럭들이 제한된 시간에 도시를 지나다닌다고 했다. 프놈펜지방청은 2013년부터 오전 5시부터 오후9시까지 화물트럭의 이동을 금지하고 있다. 스렝 주지사는 경찰과 당국이 도시외각에서 이를 검문하고 있지만 그들은 기계가 아닌 사람이라서 24시간 지켜볼 수 없고 화장실을 가거나 점심을 먹으러가 자리를 비울 수 도 있다고 했다. 한편 1월 14일 정부는 프놈펜 제 3 순환도로를 착공했다. 공공교통부에 따르면 52킬로미터의 이 도로가 2번, 5번, 21번 국도를 연결하고 껀달 주에 있는 새로운 프놈펜자치항에도 연결할 것이라고 했다. 공사는 2021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스렝 시장은 지방청이 세 번째 순환도로를 만드는 이유가 창고와 공장을 도시로부터 재배치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며 창고와 봉제공장장 그리고 운송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이와 관련된 워크샵을 열 것이라고 했다. 콩라타낙 도로안전기관 부국장은 대형 창고를 외곽에 배치하면 프놈펜 교통과 도로 안전이 더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PP
6. 이민경찰, 수천부의 불법이민서류 폐기
이민총국이 이민자들이 가지고 있던 30,000부의 법적 효과가 없는 서류들을 폐지했다. 지난 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이민국은 9개국에서 온 67,494명의 외국인이 사용한 35,001부의 서류를 폐기 처분했다. 외국인 중 대부분은 베트남인이었는데 그들의 가족서류, 주거서류, 출생결혼 증명서, 캄보디아 신분증, 여권이 폐기되었다.
또한 9,483명의 외국인으로부터 모은 7,066부의 위조서류를 압수했다. 팃찬타릿 국장은 2017년8월 경찰이 훈센총리의 칙령에 따라 이민서류절차를 검사하기 시작했는데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냈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하며 정부의 6개월의 기간 연장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협조의 부진이 가장 어려운 점인데 유효하지 않은 서류는 악용될 수 있지만 몇몇 외국인들이 불시 검문할 때 이를 숨기고 변명을 한다고 했다. 한편 당국은 11개국에서 온 총 182,673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류점검을 실시했고 속팔 차관에 따르면 2014년부터 91개국 출신 15,000명이 캄보디아에 체류하기 위해 유효하지 않은 이민서류를 사용했다고 했다./K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