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 프놈펜 10.15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1월 넷째주 수요 핫뉴스

1. 정부, 프놈펜 공항 이전 승인

신공항

캄보디아 정부가 프놈펜 공항을 껀달주로 이전하려는 제안에 승인했다. 이전 계획은 총 15억 달러 상당의 프로젝트인데 프놈펜에서 30km 떨어진 껀달 주 벙 쯔응 로웅(21번 도로 상 대형 호수)에 건축될 예정이다. 공항 건축은 2019년도 초에 시작될 예정이고 전체 확보된 2600헥터 부지 중 700헥터(현 공항의 2배 부지)에 지어진다. 남은 지역에는 공항 시티가 개발될 예정이다. 개발계획 발표 이후 토지가가 1헥터당 2~5만달러에서 현재 7~8만 달러로 상승했고, 일부 지역의 지가는 10만~20만 달러까지 올랐다.

 

2. 관광업 성장으로 시엠립 토지가격 올라

작년 시엠립지방에 토지가격이 관광산업의 강세로 재작년보다 소폭 상승했다. 포 에브콩 Advance Real Estate회사 공동창업자에 따르면 작년 주거지역의 가격이 5퍼센트 정도 올랐으며 상업지역은 10퍼센트 정도 올랐다고 했다. 프사 르시장에서 국도6번에 왕궁까지 작년 1분기 토지가격이 평방미터당 크기와 장소에 따라 1,000달러에서 1,500달러였다고 했다. 또한 프사리우시장에서 헬리스타까지는 평방미터 당 1,000달러이고 헬리스타에서 민속촌까지는 500달러에서 800달러까지 하며 국도 6번을 따라 민속촌서 공항까지는 300달러에서 600달러사이라고 했다.

 

3. 2014~2017, 캄보디아 국적 취득 외국인 1,518명

서 켕 내무부 장관이 2014년과 2017년사이 신원총국에서 1,518명의 외국인이 캄보디아시민권을 취득했다며 캄보디아국적법과 이민법의 개정을 요청하였다. 해당당국 연간회의에서 사케앙 장관은 현재 신원법과 이민법이 1994년에 만들어진 것이라서 더 이상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정부에 법을 개정하거나 새로운 법을 만들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했다.

 

4.캄보디아 고급쌀 인증 마크 생겼다

캄보디아쌀 Malys

캄보디아 쌀 연합과 상업부 그리고 농립수산부가 캄보디아 고급쌀 브랜드 마크인 Malys Angkor를 공개했다. 해당 마크는 쌀 포럼 중 발표되었다. 해당 마크는 소말리, 자스민, 프까롬, 프까 찬센서, 프까 롬뎅, 프까 로멧, 그리고 프까카나이 같은 고급 쌀에 부여된다. 속푸타이봇 캄보디아 쌀 연합 회장은 이러한 고급 쌀 국영브랜드가 캄보디아 고급제품이 국제시장에서의 평판과 유명세를 높일 수 있는 중요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전에는 수출회사마다 자사이름과 로고를 넣었지만 이제는 캄보디아 쌀의 품질과 기준 그리고 원산지를 인증할 수 있는 다른 로고가 생겼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