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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역사탐방] 근세 캄보디아4

    1920년대를 거쳐서 1930년대에 이르러 사회 기반시설의 건설이 대체로 완성되면서 경제활동이 활발해지고 캄보디아는 풍요를 누리기도 했다. 1930년까지 많은 공공시설이 완성되었는데 캄보디아 전역에 걸쳐 포장도로가 9000km가 건설되고 1932년에는 프놈펜에서 바탐방을 연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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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아시아, 동남아시아 에어패스 소개

    대표적인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내년도 동남아시아 지역 관광 매출 증진을 위해 지역-에어패스를 발매한다. 이 에어패스는 1개월 내 $148의 가격으로 동남아시아 10개국을 여행할 수 있게 하는 특별 티켓이다. 에어아시아 CEO 토니...

  • [캄보디아 투자] 임차한 토지에 지은 건물에 대한 재산세는 누가 부담해야 하나요?

    질문 181.  캄보디아에 재산세(immovable property tax)가 작년 2011년부터 발효하여 토지 뿐만 아니라 건물에 대해서도...

  • 김한수 대사
    한국, 캄보디아 도로개선 위해 $6,300만불 차관제공

    지난 3일 허남홍 외교부 장관과 김한수 대사는 깐달주와 타케오 주의 주요도로 개선을 위해 총 6,300만 달러에 이르는 차관 제공에 관한 협약에 사인을 했다. 이로서 3번 국도에 이어 따크마으에서 타께오중의...

  • [캄보디아 부동산] 캄보디아 부동산 전망

    내부요인 4 : 정치적 안정 한국의 경우 굵직한 선거를 앞두고는 부동산 경기가 상승세를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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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시대&캄보디아] 7. 세월호

    세월호 침몰 이후 많은 분들이 좌절감과 실망, 분노, 그리고 슬픔을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국가 재난 관리 시스템이 어떻게 이처럼 무기력하게 무너지고 어느 것 하나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참담한 민낯을...

  • [나순칼럼] 편리함의 그늘

    누구에게나 이별의 날은 온다. 개강에 맞춰 아이들이 이 나라 저 나라로 떠났다. 뭔가 참견이라도...

  • [한강우칼럼] 여기 사람들에게 맞춰서 살라는데

    며칠째 가구점을 돌며 필요한 물건을 찾고 품질과 가격을 비교 확인하고 가격 협상을 한 끝에...

  • 2500
    [한강우칼럼] 싼 것을 찾아서

    “2500, 2500, 2500……” 프놈펜 시내 곳곳에서 눈에 띄는 숫자다. 간판이나 광고용 배너에 큼지막하게 써 놓은 이 숫자는 큰길가뿐만 아니라 골목길 안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작년에는 띄엄띄엄 눈에 띄더니...

  • Kg-Thom
    깜퐁 톰 주에서도 모심기 막바지

    캄보디아가 전국적으로 모내기를 순조롭게 한 가운데 깜퐁 톰 주에서도 마지막 모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는 다른해에 비해 북부 지방에서는 비가 많이 내리고, 남부지방에는 비가 적게 내렸다. 종합적으로는 평년작은 무난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