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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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뎅기열 환자 급감…2024년 46명 사망

    캄보디아 보건부는 2024년 한 해 동안 18,987건의 뎅기열 환자가 발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35,390건에 비해 46% 감소한 수치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뎅기열로 46명이 사망했으며, 이는 전년도 99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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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2024년 뎅기열 크게 감소해

    ▲1월 12일, 프놈펜의 한 지역에서 공무원이 모기약을 뿌리고 있다.  2024년 캄보디아 뎅기열 감염자 수는 18,987명, 사망자는 46명을 기록했다. 캄보디아 보건부는 2024년에 약 7만5천 건의 뎅기열 감염을 예측했는데, 실제 감염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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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동남아 친환경 관광 선두주자 될 것

    ▲환경부의 플라스틱 쓰레기 줍기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 캄보디아 환경부가 최근 시작한 “플라스틱 없는 도로” 캠페인이 관광 부문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캠페인은 공공장소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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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브릭스, 폐기물을 고품질 건설 자재로 전환

    ▲에코브릭스(Eco-Bricks)의 창립자 쏙티(Sok Thy) 에코브릭스(Eco-Bricks)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친환경 벽돌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10개의 새로운 기업에 프랜차이즈 모델을 판매하며 확장에 성공했다. 설립자 쏙티(Sok Thy)는 이 사업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고...

  • ▲ 캄보디아 야당 정치인 름 끔야
    캄보디아 야당 정치인 피살…용의자는 전직 태국 해병

    캄보디아 경찰이 지난 8일 태국 방콕 중심가에서 발생한 캄보디아 야당 정치인 름 끔야 암살 사건과 관련해 전 태국 해병을 체포했다. 캄보디아 야당의 주요 인물인 삼 랑시는 강력한 전 지도자...

  • ▲ 프놈펜 떼쪼 국제공항 내부 투시도
    프놈펜 떼쪼 국제공항, ‘세계를 변화시킬 건축 프로젝트’ 선정

    미국 보도전문 채널 CNN이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떼쪼 국제공항을 2025년에 세계를 변화시킬 11대 건축 프로젝트 중 하나로 선정했다. 캄보디아는 기존 프놈펜 국제공항을 대체할 수 있는 공항을 건설 중으로 떼쪼...

  • ▲ 몬돌끼리와 라타나끼리 주에서 250km 길이의 국경 순환도로 건설이 진행 중이다.
    캄보디아 국경 순환도로 경제·관광 활성화 기대

    미어 소폰 캄보디아 총리실 대변인은 몬돌끼리와 라타나끼리의 국경 순환도로가 국경지역의 안보와 경제 성장, 그리고 캄보디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50km 길이의 이 도로는 2027년 4월 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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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부, 국립보건원, 감염병 및 NCD 퇴치 노력 강화

    ▲보건부 치엉라 장관, 1월 3일 회의를 열어 질병 퇴치 전략 논의  치엉라 보건부 장관은 1월 3일에 전염병예방통제부서(CDC)와의 회의에서 2025년 캄보디아의 공중보건 이니셔티브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에 따르면 CDC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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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U “뇌물 받고 마약 등 범죄 덮어준 따께오 헌병들 조사”

    ▲따께오 지방 헌병 부사령관 넷 찬티와 신 소반나릿 지방 마약방지부서 공무원이 뇌물 수수 혐의로 조사를 받는다. 캄보디아 국가부패방지위원회(ACU)가 마약 및 불법 도박 관련 범죄를 눈감아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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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쁘레아 시아누크 주서 샌드위치 먹고 41명 식중독 증세

    ▲CCF소비자보호·경쟁·사기방지총국(CCF)의 조사반이 음식 샘플을 담고 있다.  캄보디아 소비자보호·경쟁·사기방지총국(CCF)이 최근 쁘레아 시아누크주의 한 식당에서 샌드위치를 먹고 최소 41명이 식중독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고 전했다. CCF 분석 결과 샌드위치에서는 안전 기준치를 초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