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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언 본뻿모로껏, 올림픽 수영 선수로 출전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캄보디아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본뻿모로껏 선수
캄보디아-미국 혼혈 수영선수 메일리 딴민늑 선수가 오는 7월 말 열리는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출전이 불가해 지면서, 국제수영연맹(FINA)의 규정에 따라 국가대표 본뻿모로껏 선수가 대체 출전하게 됐다. 그는 메일리 딴민늑 선수가 출전했던 수영 경기는 FINA에서 인정하지 않는 경기들이었기에 미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출전이 거부됐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국제규모의 수영 경기들이 취소된 것도 영향이 컸다. 캄보디아수영연맹 회장 하엠 끼리는 아쉬움을 토로하며 이런 상황에 대체 선수를 출전시키기위한 검토와 준비작업들을 꼼꼼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메일리 딴민늑 선수에게 추후 캄보디아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열심히 연습하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미국계 혼혈 캄보디아인 메일리 딴민늑 선수는 이번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한다
한편 본뻿모로껏 선수는 2019년도 필리핀에서 열린 시게임(동남아시아게임) 50미터 자유형 경기에 출전한 경력을 FINA에서 인정하여 올림픽 출전이 허가됐다. 이처럼 양해 출전 허용되어 캄보디아가 출전하는 종목은 수영과 100m 달리기 육상 두 가지이다./정인휴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