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경제, 2021년에는 반등하고 회복된다

기사입력 : 2020년 12월 23일

01 2021년엔 경제 회복한다

캄보디아 경제가 내년에 4 %의 성장률로 회복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세계은행에서 밝혔다. 한편 12월 16일에 발표된 세계은행의 최근 캄보디아 경제업데이트인 Restrained Recovery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가 올해 2%대로 경제가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다.

세계은행은 캄보디아 경제 활동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점차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보고서는 “소비는 전례없는 정부 개입에 의해 부분적으로 뒷받침되고있는 반면 인플레이션은 억제됐다. 자유 무역 협정에 의해비의류 산업 및 농업 프로젝트에 대한 FDI (외국 직접 투자)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염병으로 인해 전체 제조업 수출이 타격을 입었지만 자전거, 전기 부품, 자동차 부품 등의 수출이 증가하고 쌀 및 기타 농산물 수출이 급증했다. 국내 관광객들이 여행 및 관광 산업의 부분적인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고 캄보디아 경제 상황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