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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노조,‘캄보디아 노동환경 여전히 열악해’
기사입력 : 2019년 10월 30일
지난 21일 프놈펜에서 열린 캄보디아 노동자(workingers)를 위한 사회보장원칙 워크샵(2019-2023)에서는 각 노동 조합, 연방, 연합, 협회 등의 대표 150명을 포한한 5,000여명이 모여 캄보디아 노동자들을 위한 노동환경체제 개선협상논의가 오갔다. 이 날 자리에 참석한 국제노동기구(ILO)는 캄보디아 정부가 비공식 경제의 노동자들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복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안톤 캄보디아노동연합 회장은 ‘양질의 일자리’란 노동자의 생활에 필요한 금액을 지급하며, 더불어 노동자의 휴식시간을 보장하고 강제성을 띄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는 캄보디아 전역에 노동자들을 위한 체제가 적용된 곳은 특정 분야의 소수이며, 이마저도 문제점들을 완전히 수용하지는 못해 적절한 사회보장제도가 시행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KYR번역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