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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차량으로 인한 문제 뒤따라
공사교통부에 따르면 작년 캄보디아 내 차량수가 300, 000대에서 400,000대로 증가했고 이로 인해 교통체증과 오염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초훈본 육로교통국 총책임자는 센속지역의 현대화 차량등록 및 통제시스템 대중화 행사에서 500만대이상의 차량이 자동업데이트 시스템에 등록되어있는데 이는 작년대비 300,000대에서 400,000대사이로 증가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차량의 급증으로 교통체증과 오염이 심해진다고 했다.
한편 2015년 공사교통부와 일본국제협력기관(JICA)이 공동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차량등록과 소유변경에 대한 데이터 부족, 차량검사도구 제한, 10년간의 차량등록과정 업데이트의 실패가 개선되어야 한다. 초훈본 책임자는 2016년부터 현대화된 차량등록과 통제시스템이 이러한 상황을 개선시켰다고 했다.
유이치수가노 JICA 수석대표는 캄보디아인들이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책임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함께 참여하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나 콩라타낙 도로안전기관 대행국장은 차량으로 인한 오염을 줄이기 위한 기술적인 부분은 법 집행의 제한으로 인해 불가능하다고 했다./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