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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위협 시하누크빌 거주 외국인 규제 강화
지난 주 윤민 시하누크 주지사는 지방당국과 경찰에게 지방의 안전을 위해 최근 늘어난 중국인들을 포함해 외국인을 엄격히 통제한다고 했다. 지역당국과 치안부대는 하이난 지방을 대상으로 현재 시하누크빌에 살고 있는 외국인에 대한 통제를 강화했는데 중국투자자들과 외국사업이 경제와 일자리창출에 도움이 되었지만 법을 이용해 그들을 규제한다고 했다.
운민 주지사는 이는 중국인만 아니라 미국과 프랑스인 또한 대상이라면서 그들이 많이 온다면 돈이 더 많이 들어오지만 문제도 많다고 했다. 그는 우리 사회에 이익이 무엇인지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심각한 실수를 하는 외국인은 누구든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하겠다며 교육을 할 수 있다면 교육하겠다고 했다.
초운나린 쁘레아시하누크 경찰서장은 경찰이 시민과 투자자, 캄보디아인, 외국인 차별없이 보안과 안전을 보호 하기 위한 많은 수단에 힘쓰고 있는데 특히 60개국에서 온 외국인들이 살고 있는 관광지에 경찰을 투입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지난 2월 말 속팔 이민국 국장은 쁘레아 시하누크 주에 있는 중국인들에 대한 염려를 표시했는데 시옹보 중국대사는 중국이 자국민들에게 캄보디아와 중국의 관계를 해칠 수 있는 범법행위를 허락하지 않으며 불법행위를 다루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