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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물류자문위원회 개설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5일
최근 캄보디아 정부가 수출의 효과적인 흐름을 위해 높은 가격을 낮추기 위한 국영물류자문위원회를 개설하여 특화된 부처 간 협무팀을 꾸린다. 위원회는 항구운영을 위한 사회기반시설의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짜고 국경 간 무역 그리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관세 과정을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다.
바 심 소리야 공사교통부 이사는 지난 주 위원회 골조가 만들어 졌고 캄보디아경제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잠재적인 개혁이 국제적으로 효과적으로 적용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위원회는 운송분야의 부속요소들인 도로, 항구, 철로, 수로 와 법적인 골조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했다. 한편 세계은행에 따르면 2014년 캄보디아의 약한 운송분야로 인해 이웃국가들보다 30퍼센트비싸다고 했다. 게다가 일본국제협력단에 따르면 2016년 캄보디아는 수출업자들에게 컨테이너 당 540달러가 드는 반면 태국이나 베트남은 200달러나 250 달러가 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