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066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066 days ago
-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수 제로를 향하여 5월1일 단 2건에 그쳐Posted 106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06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06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06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06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067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067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067 days ago
이민노동자들의 애환
기사입력 : 2017년 01월 16일
태국,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폴 등에서 일하는 캄보디아 이민노동자들이 쫄치남을 앞두고 고향에 돌아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예전에는 일자리 자체가 없었는데, 이제는 캄보디아 내에서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