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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물축제 교통사고 수에 회의적 반응 보여
기사입력 : 2016년 11월 22일
내무부의 공공질서교통청에서 작년 물축제 연휴에 비해 급감한 교통사고 및 사망자 수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도로 안전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3시 경, 3일 연휴 동안 보고된 도로사고 사망자 수는 14명으로 전년도의 25명에 비해 감소했으며 부상자 또한 33명으로 보고되어 전년도에 비해 약 절반가량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도로안전국의 이어 짜리야 국장은 2015년에 보트 레이싱 행사가 취소된 점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올해 교통량 및 사고가 더 많았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치에 의구심을 제기했다.
한편, 룬 롯위어스나 교통청장은 이러한 감소는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교통법에 대한 이해도 증가와 이전보다 개선된 물축제 준비가 기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별개로 국립 헌병대가 페이스북에 게시한 바에 따르면, 물축제 첫날과 둘째 날에 당국은 5,731명에게 의료 지원을 제공했으며 주로 탈수 및 탈진 증세를 치료했으며, 이 중 23명이 입원했다. 또한 경찰은 이틀 동안 10명의 범죄자를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