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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지역제 심카드 제안에 호의
정부는 국경 사기와 마약 밀매 등 불법 활동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미얀마 내 공동으로 휴대전화 심카드 등록을 집행시키는 통신 규제기관에 대한 제안을 고려중이다. 캄보디아통신위원회(TRC)의 임 부타 위원장은 이 계획은 태국 주도하에 작년 아세안 통신 규제기관의 연간 회의에서 처음 제안되었으며 캄보디아는 지역 협력에 대한 가능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임 부타는 범죄를 단속하기 위해 국가 간에 자료를 공유하는 것은 좋은 계획이지만 실행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을 의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부타는 캄보디아는 지난 9월, 국가적으로 미등록 심카드 단속을 시작했지만 이동 통신사들이 심카드 소유인의 신원을 확인하라는 정부의 지침을 따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동통신사들이 미등록 심카드에 대한 정보를 갱신한 일을 보지 못했다고 전하며 지침 집행에 대한 책임은 내무부에 있다고 덧붙였다. 9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캄보디아 내 많은 상점들은 여전히 고객들에게 신분 확인 절차 없이 심카드를 판매하고 있다.#